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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말에 염치도 없는 정치인...차라리 인공지능에 금배지 주자 [박용후가 소리내다]

2023-04-13 363 Dailymotion

대화형 인공지능(AI)이 큰 화젯거리다. 서점에는 수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유튜브에는 챗GPT 관련 콘텐트가 넘쳐난다. 스마트폰 개발에 버금가는 혁명이다.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미술제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되고, 의사 시험과 변호사 시험을 통과했다는 등 솔깃한 이야기들이 넘친다. 윤석열 대통령도 써보고 놀랐다는 새로운 차원의 인공지능은 세상을 단숨에 바꿔버릴 기세다.    <br />   <br /> 대화형 인공지능을 처음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놀라움 그 자체다. 인간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질문하면 인간이 일상에서 쓰는 형태의 언어로 답을 내놓는 것은 물론 그림이나 사진도 판단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. 나아가 작곡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디자인도 한다. 어느 미대 교수는 “이제 디자인은 하는 게 아니라 고르는 것이다”고 말한다. 분명 이전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.   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일상 언어로 거대 AI와 대화 시대 <br />  네이버나 구글 같은 방식의 검색엔진은 키워드를 입력해 리스트 형태로 답을 받아보는 것이었다. 그러나 대화형 인공지능은 말 그대로 대화, 즉 인간이 일상에서 쓰는 말로 서로의 정보를 주고받는다.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. 사용자 즉 인간의 의도가 정교화되고, 인공지능은 그것에 걸맞은 정보들을 맥락에 맞게 잘 조합해 답을 한다는 것이다.   <br />    <br /> 툭툭 던지는 편린(片鱗)화된 단어, 그리고 그 단어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찾았던 것들을 빈도에 따라 죽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맥락까지 읽어 인간의 의도에 맞게 답을 내놓는다. 인간의 일상 언어로 거대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시작된 것이다.   <br />   <br /> 우려도 있다. 대표적인 것이 “인공지능이 거짓말을 한다”는 것이다. 그러나 챗GPT가 3.5에서 4.0으로 판올림(update &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54934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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